알사탕 제  목 알사탕
출판사 책읽는곰
지은이 백희나
ISBN 9791158361143


책소개

마음을 전하는 마법의 알사탕!

동동이가 알사탕을 먹자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어요. 원래는 들을 수 없던 마음의 소리가
들린 것입니다. 바로 소파였죠! 소파가 말을 해요! 리모컨 위치도 알려주고, 아빠 방귀가 힘들다며
투덜거립니다. 꼴깍. 입안의 사탕이 다 녹아 사라지자, 신기하게 목소리도 더는 들리지 않았어요.
정말 이상한 알사탕이에요. 그렇다면 다른 알사탕은 누구의 목소리를 들려주게 될까요?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한 마디를 전할 용기를 주는 마법 알사탕이 여기에 있습니다.
알사탕』은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풍요롭게 해주는 백희나표 그림책입니다.
알사탕을 먹으면 다른 존재의 마음을 들을 수 있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불편한 소파, 고단한 구슬, 아빠와 할머니의 진심 등 각양각색의 마음을 듣게 된 동동이는
비로소 타인을 이해하고 헤아리게 됩니다.

저자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공학을, 캘리포니아 예술 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
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그림책을 만들어 갑니다. 2005년 그림책 《구름빵》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2년과 2013년에는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으로 한국출판문화상과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2018년에는 《알사탕》이 IBBY 어너리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달 샤베트》, 《장수탕 선녀님》이
중국과 대만에, 《장수탕 선녀님》, 《이상한 엄마》, 《알사탕》이 일본에, 《삐약이 엄마》가
프랑스에 소개되는 등 세계적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이상한 손님》, 《꿈에서 맛본 똥파리》, 《어제저녁》, 《팥죽 할멈과 호랑이》,
《북풍을 찾아간 소년》, 《분홍 줄》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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